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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과대학을 소개합니다 - 생활과학대학
작성자 서** 작성일 2013-11-03 조회수 2222

생활과학대학은 식품영양학과, 아동가정복지학과, 의류학과, 주거환경학과의 총 4개의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과의 특성상 남학우보다 여학우가 많은 생활과학대학은 실제로 여학우들의 모습이 유독 눈에 띄었다. 그래서 다른 단과대학에서는 ‘생활대는 꽃밭이다, 향기가 난다’ 등의 이야기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이런 인식과 함께 다른 단과대학과 비교해 생활대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있냐는 물음에 생활대 학생회장 윤기성(의류학?4) 학우는 미소를 지으며 “타 단과대학에서 봤을 때 예쁜 여학우들이 많아서 그저 꽃밭 혹은 상큼하다고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며 “실제로 생활과학대학은 예쁜 여학우들 뿐만 아니라 멋진 스타일의 남학우들도 많고, 무엇보다 학우들 각자의 전공에 대한 열정으로 항상 바쁘고 역동적인 분위기가 흐른다”고 대답했다.

현재 공약을 어느 정도 시행하고 있는지 묻자 학생회장은 “현재 학우들의 복지에는 항상 신경을 쓰고 있고, 매 시험기간마다 간식 이벤트와 학우들이 마음 놓고 공부 할 수 있도록 계단식 강의실을 밤새도록 개방하고 있다”며 “또 학생회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잘 모르는 학우들이 많아 각 종 SNS에 글을 게시하고, 교내 자보와 플랜카드 개수를 늘려 학생회 활동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고 했다. 화장대 설치는 1학기 내로 완료할 예정이며, 변기세정제는 꾸준한 학교 측과의 협의를 통해 8월 말에 설치하기로 했고 나머지 공약들도 학우들과 약속한 시기에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올 해 생활과학대학 학생회의 슬로건은 ‘당신이 경험할 다양함과 특별함’이다. 그런 만큼 학생회장은 “학우들이 취업만을 바라보고 힘들게 대학생활을 하지 않고 많은 경험을 통해 보람찬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분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