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의 정당 - 민주 통합당 | |||||
| 작성자 | 성** | 작성일 | 2012-09-28 | 조회수 | 34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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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은 언제 생겨났는가? 1997년 울산광역시 승격과 함께 당시 새정치국민회의 경상남도지부에서 분리되어 울산광역시지부(시지부장 정천석)로 개편됨으로서 울산광역시당(이하 울산시당)이 출범 했다. 이후 새정치국민회의를 확대 개편하여 새천년민주당(2000), 열린우리당(2003), 대통합민주신당(2007), 통합민주당(2008), 민주당(2008)에 이어 2011년 민주당, 시민통합당, 한국노총이 통합되어 현재의 민주통합당으로 출범하게 됐다.
3.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에서 가장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보수기득권 세력에 의해 장악되어 있는 정치권력을 국민에게 돌려준다는 목표로 경제민주화, 보편적 복지, 한반도 평화 실현을 정책으로 제3기 민주정부를 세우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단기적 과제로서는 오는 제18대 대통령선거에서 울산지역 45% 이상의 득표율을 목표로 대선에서 승리, 정권교체에 기여하는 것이다. 또한 중·장기적 과제로서는 2014년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을 비롯해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 전체 의석의 1/3 이상과 2016년 총선에서 전체 선거구의 절반을 당선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4. 주요 활동 내용은 무엇인가? 각종 간담회 등 울산시민들과 함께하는 생활정치를 통해 울산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정치활동과 울산 시민들과 제 단체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 등 사회의 낮은 목소리를 정책적으로 반영하는 정치활동 등이 주요 활동 내용이다.
5. 대학생을 위한 활동도 하고 있는 것인가? 민주통합당의 최대 정책적 이슈로 등록금 수준을 부담액 기준으로 50%까지 줄여 ‘반값등록금’을 약속하고 실현 방안으로 19대 국회에서 등록금 인상액 상한제를 담은 ‘고등교육법’ 개정,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 제정 법률안을 발의하였으며, 국립대 기성회비 폐지, 등록금 후불제(취업 후 상환제)를 당론으로 채택하고 있다. 또한 대학서열화 및 학벌 타파를 위한 국립대학 체제 개편을 검토하여 정책공약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현행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에 대해 3% 이상씩 청년미취업자를 고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는 것을 300인 이상의 민간기업과 전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3%의 고용 할당을 의무화하는 입법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7. 앞으로 활동 방향은 무엇인가? 9월 중순이면 민주통합당 대통령후보가 확정된다. 그동안 국민경선을 통해 후보가 확정되는 과정에 있었다. 경쟁을 통한 후보자 선출과정이었기 때문에 조금은 흩어졌던 당심을 모아 정권교체에 적극 나설 것이다.
8. 우리 학교 학우들에게 한마디... 청년층을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삼포세대’라 했지만, 어느 순간 청년의 삶을 포기하는 ‘삶포세대’로 불린다. 그러나 아니다. 청춘불패다. 베니스의 거장이 된 김기덕 감독은 초졸이다. 15세부터 청계천 노동자로, 30세가 되어서는 노숙도 마다한 파리유학, 32세가 되어서야 처음 접한 영화를 보고서야 영화감독이 되고자 했고, 대한민국 최초로 세계 3대 영화제인 베이스영화제의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받았다. 대한민국에서는 철저하게 비주류였고, 저예산으로 아웃사이더에 대한 이야기들로만 18번째 만든 작품이란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에 소질이 있는지 더 많은 경험을 통해 찾아가는 대학생활이 되길 바란다. 그곳에 길이 있다고 말하고 싶다. 한 가지 당부한다면, 더불어 사는 사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관심이 멀어지는 사이, 외면이 반복되는 사이 우리 사회는 더욱 황폐해지고 끝없는 경쟁사회에 탈출하기 위한 고단한 삶이 반복된다. 모두가 잘 사는 따뜻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우리사회에 대한 관심을 부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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