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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으로 뻗어나가는 ‘아리랑’
작성자 강** 작성일 2006-11-22 조회수 3116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단국대학교에서 ‘제 27회 전국대학 친선 태권도 대회’가 열린 가운데 우리 대학교 태권도 동아리 ‘아리랑’이 태권체조 부분에서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태권체조는 태권도 동작을 음악에 맞춰 선보이는 것이다.

 

  아리랑 박성엽(디지털정보디자인ㆍ2) 회장은 “매년 참여하고 있는 행사다”며 “동아리 회원들이 다 함께 노력한 결과가 좋아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이 대회를 끝으로 올해 행사는 끝나지만 내년에도 대동제 태권도 시범행사와 여름방학 때 우리 대학교 내 외국인 학우들이 참여하는 태권도 체험 행사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대학 친선 태권도 대회’는 전국 대학 태권도 동아리들만 참가하는 친선 태권도 대회로 전국대학 태권도 동아리연합회에서 주최하는 행사다. 남자부는 8체급, 여자부는 5체급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남녀 개인 체급별 각각 1~3위와, 종합상, 단체상, 특별상, 응원상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