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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그랬지>도서관도 방학이 필요해?
작성자 강** 작성일 2005-09-06 조회수 2333

  방학이 돼 공부하는 학우들로 북적거리는 도서관. 86년도 방학기간 중 도서관 모습은 어땠을까. 20년 전 우리 대학교 도서관은 협소한 면적으로 많은 인원을 수용하지 못했고, 방학 때 마다 장서 점검을 이유로 폐쇄됐다고 한다. 이로 인해 불만이 많았던 학우들은 도서관 증축, 신설을 요구했다. 한산한 캠퍼스 가운데 도서관만은 활력이 넘치는 지금과 사뭇 다른 모습이다.


  2005년 10월, 우리 대학교는 제 2도서관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새로 생기는 도서관에는 열람실과 편의시설이 많이 갖춰졌으면 좋겠어요” 김간웅(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4) 학우의 말이다. 이처럼 과거 중앙 도서관으로는 충족되지 못했던 학문수양 공간의 역할을 신축되는 제 2도서관과 아산 도서관이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